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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검은리코더" 기대되는 창작오페라 '연출'

검은리코더 "연출"을 말하다 [2019 공연예술문화산실 창작오페라]

[SOAVE = 홍보기획실] 이장은 기자




라벨라오페라단이 연출가 '안주은'과 손을 잡는다.

창작오페라 검은리코더가 3월 22~23일 계획되어 있다. '작곡가 나실인' & '연출 안주은' & 출연진이 액팅연습이 한창으로, 연출 : 안주은, 무대디자인 : 신재희가 맡게 된다.

이번 무대는 극중 죽인 노인들이 찬장으로 나룻배를 만들어 시간 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 관객들에게 큰 관심을 갖게 할 것으로 보여진다.

어둠에서 빛으로 전환되며 몽환적이고, 신비로움이 가득한 공연 퍼포먼스, 시공간적 이동, 변화 장면을 생동감 있게 연출하여 관객들에 눈을 사로 잡게 될 것이다.

'대본 윤미현' 과 '작곡가 나실인' 은 이번 무대에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극본에 맞는 사실적인 묘사와 생동감, 그리고 노래에 맞는 조명과 무대 변화를 '강동아트센터'에서여러분들도 함께 느끼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2019년 3월 22~23일 / 2일 3회 공연 22일 : 19:00 23일 : 15:00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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