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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1 작곡가 나실인 (검은리코더)로 환상에 무대를

2019년 2월 1일 업데이트됨



작곡가 나실인 창작오페라 '검은리코더'로

[SOAVE = 홍보기획실] 이장은 기자



'2018년 공연예술창작산실 선정' 극찬을 받고 있는 [검은리코더] 입니다. 대부분에 그랜드 오페라가 많이 알려진 지금, 이테이어나 독일어, 프랑스어가 아닌 한글로 만들어진 오페라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창작오페라 검은리코더는 현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이야기 중, 어머니와 아들에 웃을 수 없는 이야기들로 극을 이끌어 갑니다. 이 작품은 '나실인 작곡가' 와 '윤미현 작가'에 만남으로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라벨라 오페라단은 2019년 3월 22 ~ 23일 강동아트센터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역사있는 그랜드 오페라를 전문적으로 해왔던 오페라단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새로운 도전과 경험을 통한 오페라 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 진심으로 전하는 감동이 있는 선물 같은 작품을 지금 소개하겠습니다.


공연예술창작산실은 연극, 무용, 전통예술, 창작뮤지컬, 창작오페라를 선정하여 올해의 신작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문예 주관으로 진행되는 국가 사업으로, 작곡가와 대본 작가가 위상있는 오페라단을 선정하여 짧은 연주를 통해, 최종 올해의 신작 창작오페라로 결정이 되는 위상있고 권위 있는 작품입니다. ​ [검은 리코더] 제목으로 최종 선정된 작품입니다. ​ ​ 간단한 스토리로는 인생을 자식에게 바쳐온 어미니와 어려운 생활 속에서 겪는 세대 갈등과, 동시대를 살아가는 현 시대를 비춰주는 현대판 이야기 입니다.



​ 검은리코더는 나무 속을 긁어내 만드는 악기로 해석하여, 자식들의 소리에 맞춰 움직이는 노인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에는 라벨레 오페라단 최고의 가수들로 구성되어 무대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총감독 : 이강호 라벨라 오페라단 단장

지휘 : 나실인 (검은 리코더 작곡가) 대본 : 윤미현 작가, 연출 : 안주은, 음악코치 : 김보미

캐스팅

유인자 역 : 소프라노 이민정, 박현진

이목련 역 : 소프라노노 김은미, 정시영

장을분 역 : 메조 소프라노 김순희, 여정윤

목기남 역 : 바리톤 최병혁, 베이스 양석진

변소호 역 : 바리톤 이용, 고병준

남슬기 역 : 테너 김중일, 김지민


또한 이번 연주에는 서울특별시 전문예술법인으로 지정된 '소리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라벨라와 함께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소리얼'은 지난 2008년 창단된 국내 최고의 민간 오케스트라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메트 오페라 합창단이 라벨라와 함께 합니다. ​ ​ ​

* 공연 일정

2019년 03월 22일(금) 19:30

2019년 03월 23일(토) 15:00 / 19:30

장소 :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출처] 창작오페라 '공연예술창작산실 선정' [검은리코더]

작성자 Labella opera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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