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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라벨라 그랜드 오페라 '마리아 스투아르다'

2019년 11월 22일 ~ 24일


라벨라 그랜드 오페라 '마리아 스투아르다'


그랜드 오페라 '마리아 스투아르다'

2019.11.22~24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라벨라오페라단의 그랜드 오페라

“엘리자베타 vs 마리아 스투아르다

숙명의 라이벌, 왕궁을 무대로 펼쳐지는 두 여왕의 숨 막히는 경쟁과 사랑”

대한민국, 아시아 최초 초연작!

감히 그 누구도 선보일 수 없었던 초대형 그랜드 오페라,

믿고 보는 라벨라오페라단의 차기 야심작!


2018년 국가브랜드 대상 문화부문 ‘대상’ 수상

2015년 도니제티의 여왕 3부작의 첫번째 작품 <안나 볼레나>를 성공적으로 국내에 초연!


엘리자베스 1세 VS 마리아 스투아르다

두 여왕의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소프라노를 찾지 못해 그 누구도 감히 도전하지 못했던

오페라 마리아 스투아르다

‘믿고 보는’ 라벨라오페라단이 자신있게 그 초연에 도전합니다.

엄선된 최고의 캐스팅과 연출로 압도적인 무대를 재현해 관객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거품 가득한 수입 오페라를 과감히 배제,

국내 최초로 펼쳐지는 최정상의 소프라노들의 자존심 대결로

국내 오페라계를 다시 한번 놀라게 할 것입니다.



시놉시스


“두 여왕을 향해 ‘영국의 왕좌를 더럽힌 불경한 사생아,

앤 불린의 딸!’이라는 말로 도발한 마리아 스투아르다! 그녀의 운명은?!


정치적 반역죄로 구금된 스코틀랜드 여왕 마리아 스투아르다(메리 스튜어트)와 영국 여왕 엘리자베타(엘리자베스 1세 – 앤 볼린의 딸)은 친인척 관계이지만 정치와 사랑에 있어 경쟁자이다. 두 여왕의 사랑을 받는 로베르토(로버트 레스터 경)는 마리아에게 여왕을 보면 머리를 숙이고 순종하라고 당부한다. 마리아는 마지못해 엘리자베타의 발 아래 무릎을 꿇고 자비를 구하지만 엘리자베타가 모욕과 수치를 주는 말로 강하게 비난하자 이를 참지 못하고 여왕에게 ‘영국의 왕좌를 더럽힌 불경한 사생아, 앤 불린의 딸!’이라는 치욕스러운 말로 자극한다. 두 여왕의 불꽃 튀는 ‘여대여’ 대결 끝에 엘리자베타는 결국 마리아에게 사형을 선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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