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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3 '라벨라 성악 콩쿠르', '린츠 국제 오페라 콩쿠르' 예선 겸한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제9회 라벨라 성악 콩쿠르'가 올해부터 국제콩쿠르인 '린츠 국제 오페라 콩쿠르'의 한국예선을 겸한다.


사단법인 라벨라오페라단(단장 이강호)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이 콩쿠르가 린츠 국제 오페라 콩쿠르 한국예선을 담당한다고 23일 밝혔다. 입상자는 린츠 국제 오페라 콩쿠르의 세미 파이널로 직행한다.


올해로 9년째 열리는 '라벨라 성악 콩쿠르'는 학연, 지연을 배제한 채 신인 성악가 발굴과 육성을 목표로 한다.


영아티스트 부문(1997년생까지), 아티스트 부문(여자 1986년생까지·남자:1984년생까지)으로 나뉜다. 예선은 6월 12~13일 서초동 쇼팽홀에서 비공개로 열린다. 본선은 영산아트홀에서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상금은 총 1500만원, 모든 입상자에게는 상장 및 상금이 수여된다. 라벨라 오페라단의 2018년 시즌 공연에 출연할 기회와 전액 무료로 운영되는 '라벨라 오페라 스튜디오'의 입학 자격이 주어진다.


또 입상자를 제외한 성적 우수자를 10명내외로 선정, 린츠국제 오페라 콩쿠르 참가 항공비 50만원이 지원된다.


참가신청은 6월9일오후 6시까지다. 라벨라오페라단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해 e-메일(tenkhl@naver.com)으로 접수하면 된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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