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라벨라오페라스튜디오 8기 바리톤 고병준, 메조 소프라노 여정윤

라벨라오페라 스튜디오는 우수한 실기 능력을 가진 성악가를 전원 장학생으로 선발, 일체의 경비없이 학비를 전액 지원하고 오페라 공연을 통해 데뷔를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만 25세~35세까지 우수한 실기능력과 음악성을 지닌자로 학력, 유학 유무에 관계없이 선발하며, 성인 무대에서 오페라 가수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보고 선발하고 있습니다.

라벨라오페라 스튜디오 단원 중 실기 우수자는 라벨라오페라단의 정기 연주 오페라에 주·조역으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오페라를 비롯한 각종 음악회의 출연 기회를 주어 중견 음악가들과 함께 연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지난 3월 22일(금), 23일(토)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열린 창작오페라 <검은리코더>에는 라벨라오페라 스튜디오 8기 단원인 바리톤 고병준, 메조 소프라노 여정윤이 참여하여 신선한 연주를 선보였습니다.


바리톤 고병준

바리톤 고병준은 변기통 할아버지 변소호 역할을 맡아 치매노인을 연기하였고, 해학적인 해석과 연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하였습니다.


바리톤 고병준

-중앙대학교 성악과 수석졸업

-일본 시즈오카 오페라 국제콩쿠르 3위,청중상

-오스트리아 벨베데레 국제콩쿠르 특별상

-이탈리아 안젤로로포레제 국제콩쿠르 3위, 베르디 국제콩쿠르 입상

-광주성악콩쿠르 2위, 라벨라성악콩쿠르 1위없는2위, 양수화성악콩쿠르 3위, 전국한국가곡콩쿠르 1위, 성정음악콩쿠르 동상,

지노음악콩쿠르 2위, 티앤비국제아티스트콩쿠르 1위, 음악춘추사콩쿠르 1위없는2위, 음악교육신문사콩쿠르 3위

-중앙대학교 오페라 <L'elisir d'amore> 에서 Dulcamara 역, <Rigoletto> 에서 Rigoletto 역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오페라 참가작 <Rigoletto> 에서 Monterone 역

-세계4대오페라축제 오페라 <Merry widow> 에서 Brioche 역

-국립오페라단 문화교육 사업 <학교오페라> 역임



메조 소프라노 여정윤

메조 소프라노 여정윤은 보자기 할머니 장을분을 연기하였는데요. 장을분은 아들로부터 인도네시아에 버림을 받은 현대판 고려장의 피해자로 삶에 대한 미련, 평범한 일상에 대한 감사함을 담은 아리아를 부르며 관객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습니다.


메조 소프라노 여정윤

-이화여자대학교 성악과 졸업

-재학 중 독일가곡음악회, 성악과 음악회 출연

-Hans Schneider 마스터 클래스 출연

-2018 라벨라 오페라 스튜디오

-2018 서울 아리랑 코러스 칸타타 한강 (예술의전당)

-다수의 합창단 솔리스트 및 연주활동 중

조회 37회
  • 화이트 페이스 북 아이콘
  • 화이트 유튜브 아이콘
  • 화이트 인스 타 그램 아이콘
  • 화이트 블로거 아이콘
  • 화이트 대표자 아이콘

© 2007-2020 by La Bella Opera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