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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라오페라단 ‘엑설런트 공연 알리미’ 39명 떴다...대학생 서포터즈 ‘라벨리’ 본격활동

공연 관람·백스테이지 투어·라벨라스튜디오 청강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아이뉴스24 민병무 기자] "당장 다음달 무대에 올리는 키즈 오페라 '푸푸 아일랜드' 먼저 알리겠습니다."


라벨라오페라단의 엑설런트 공연을 널리 알리는 39명의 대학생 서포터즈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 ‘라벨리 1기’는 앞으로 SNS 등을 통해 생생한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한다.


라벨라오페라단은 10일 대학생 서포터즈인 ‘라벨리’ 1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오페라 알리미의 탄생을 알렸다. 라벨리는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라벨라오페라단의 공연 소식, 콘텐츠를 페이스북·트위터·유튜브 등의 SNS를 통해 재미있게 전달한다.



라벨라오페라단의 대학생 서포터즈 라벨리 1기 멤버들이 10일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서포터즈는 실무자 멘토링, 공연 관람, 백스테이지 투어, 라벨라오페라스튜디오 청강 기회 등 다양한 활동 혜택을 제공받는다.


라벨라오페라단 이강호 단장은 발대식에서 "올해 처음 시작하는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오페라 대중화에 한발짝 더 다가가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며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으로 오페라를 다각도로 조망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라벨라오페라단의 이강호 단장이 10일 대학생 서포터즈인 라벨리 1기 멤버들에게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라벨리' 1기 멤버 정승아(여·24) 씨는 "이번 서포터즈 활동으로 오페라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부해보는 시간이 될 것 같아 흥분된다”며 “저처럼 오페라가 낯선 사람들에게 오페라를 친숙하고 재미있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라벨라오페라단은 예술의전당과 손을 잡고 5월에 키즈오페라 ‘푸푸 아일랜드’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선보인다. 도니제티의 대표작 '사랑의 묘약'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각색한 작품으로, 48개월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다.


원문보기 : http://www.inews24.com/view/1257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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