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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라벨라 성악콩쿠르' 열린다

5월 29일까지 이메일 신청 접수

6월 3~4일 예선..6일 본선 진행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라벨라오페라단이 다음 달 ‘제12회 라벨라 성악콩쿠르’를 개최한다.


라벨라 성악콩쿠르는 2009년 시작돼 올해로 12회째를 맞는다.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배이스 황인수·한혜열, 바리톤 김종표·장철준·김한결, 소프라노 손나래, 테너 김윤권·이명인 등이 이 콩쿠르 출신이다.


올해 콩쿠르는 ‘2020 소치컴페티션델오페라’ 한국예선을 겸해 치뤄져 입상자에게는 소치컴페티션델오페라 본선 진출권이 주어진다.


아티스트 부문 1등 500만원을 비롯해 6명의 수상자에게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또 라벨라오페라단의 오페라 전문 교육 프로그램인 ‘라벨라 오페라스튜디오’에 장학생으로 입학할 수 있는 자격, 2021년 라벨라오페라단의 시즌 공연 출연 기회 등도 제공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라벨라오페라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오는 29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예선은 전 부문 1,2차로 6월 3~ 4일 진행되며, 본선은 6월 6일 영산아트홀에서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전 부문 1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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