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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강호 라벨라오페라단 단장, 한국오페라인협회 이사장 선임

La Bella Opera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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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사단법인 한국오페라인협회는 이강호 라벨라오페라단 단장을 제2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강호 신임 이사장은 지난 2019년 국내 오페라계의 저변 확대를 위한 오페라인의 단합과 결속을 모토로 김향란 전임 이사장 등과 함께 사단법인 한국오페라인협회를 창립한 산파의 주역이다.

지난해 말 김향란 전임 이사장의 유고로 공석이던 협회는 올 2월 6일 임기만료로 전 임원이 사임하고 조직을 재구성, 새로운 임원단을 구성해 이강호 부이사장을 이사장으로 추천, 선임했다.

협회는 오랜 전통의 ‘한국소극장오페라축제’를 제19회 때부터 주관, 레퍼토리 시스템을 본격 도입해왔다. 오는 4월에 열리는 제20회 한국소극장오페라축제에서도 레퍼토리 시스템은 물론 인큐베이팅 시스템 등을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축제를 진행한다.

이강호 이사장은 “소극장 오페라 운동이 국내의 오페라를 근본적으로 개선시키는데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 이를 전국적인 운동으로 전개시키기 위해 전국 오페라 네트워크를 강화시키기 위한 구체적으로 작업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헤럴드 경제=고승희 기자

원문보기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22100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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